#베트남혼합건조과일 Spec (제품 상세 사양)
제품명 : 냉동 라임 (Frozen Lime) - 통라임 / 슬라이스 / 다이스 / 퓨레
원산지 : 베트남 (Vietnam)
규격 (Size) :
- 슬라이스(Slice): 두께 4~6mm 내외 (가니쉬용 최적 사이즈)
- 통라임(Whole): 개당 30~50g 내외 선별
가공 방식 : 이물질 정선 및 정밀 세척 ▷ 형태별 커팅(또는 착즙) ▷ IQF / BQF
품종/형태 : 씨 없는 라임 (Seedless Lime), 짙고 선명한 녹색 껍질(Skin-on)
식감/풍미 : 시트러스 고유의 강렬한 산미와 청량한 향, 뭉개지지 않는 과육
주요 용도 : 카페 음료(에이드/스무디) 가니쉬, 모히토/하이볼(바, 펍), 소스 베이스
성분 구성 : 베트남산 라임 100% (무첨가, 무색소)
유통기한 : 제조일로부터 24개월 (영하 18°C 이하 보관)
포장 단위 : 1kg x 10팩 / 10kg 벌크 (PE 내비닐 + 카톤 박스)
주요 인증 : HACCP, ISO, Viet G.A.P, Phytosanitary Certificate (식물검역증)
#혼합건조과일 Shipment (선적 및 거래 조건)
최소 주문 수량 (MOQ) :
- 1 x 20ft RF (냉동 컨테이너) : 약 10~12톤
- 냉동 망고, 냉동 애플민트, 과일 퓨레 등 카페 납품용 원료와 혼합 선적(Mix-load) 적극 권장
공급 가능량 (Supply Capacity) :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식자재 유통망 납품용 연중 안정적 공급
리드 타임 (Lead Time) : 발주 및 생산(커팅 규격) 스케줄 확인 후 약 2~3주 이내 선적
선적항 (Port of Loading) : Ho Chi Minh Port, Vietnam
결제 조건 (Payment Terms) : T/T (계약 시 50%, B/L Copy 확인 시 50%) 또는 L/C
운송 온도 (Shipping Temp) : -18°C 이하 상시 유지 (Reefer Container)
제공 서류 (Documents) : B/L, Invoice, Packing List, C/O (AK Form 지원), 식물검역증 및 위생증명서
냉동 라임은 즙이 많고 향이 짙은 베트남산 고품질 '씨 없는 라임(Seedless Lime)'만을 엄선하여 가공합니다. 생라임은 세척과 슬라이스 작업이 번거롭고, 며칠만 지나도 표면이 갈변하고 말라버려 외식 업장의 로스(Loss)율이 매우 높은 과일입니다. 당사는 수확 직후 정밀하게 세척하고 용도에 맞게 재단(Slice, Dice, Whole)한 뒤 첨단 IQF(개별 급속 냉동) 처리하여, 해동 후에도 짙은 녹색 껍질의 신선함과 톡 쏘는 시트러스 풍미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고객사의 대표 음료와 조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 생산을 진행합니다.
메뉴별 형태 맞춤 커팅 : 컵에 꽂거나 띄우기 좋은 예쁜 원형의 '슬라이스(Slice)', 칵테일 머들러로 으깨기 편한 '다이스/웨지(Dice/Wedge)', 직접 즙을 짜서 쓰는 용도의 '통라임(Whole)' 등 완벽하게 재단합니다.
100% 라임 퓨레/원액 (Juice/Puree) : 껍질의 쓴맛 없이 맑은 과즙과 과육만 100% 착즙하여 블록 냉동(BQF)한 형태로, 시럽 대신 천연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프랜차이즈 PB 소포장 : 카페 아르바이트생도 쉽게 꺼내 쓸 수 있도록 슬라이스끼리 얼어붙지 않게 IQF 처리한 뒤, 500g, 1kg 단위 지퍼백 포장 및 브랜드 전용 라벨링을 지원합니다.
칵테일 가니쉬 믹스 (Mix Pack) : 하이볼이나 모히토 세트를 위해 [냉동 라임 슬라이스 + 냉동 레몬 슬라이스 + 냉동 애플민트] 등을 혼합 구성하여 밀키트화할 수 있습니다.
씨 없는 품종(Seedless)의 경쟁력 : 베트남 특산 씨 없는 라임을 사용하여, 음료에 띄웠을 때 씨앗이 둥둥 떠다니거나 씹히는 불쾌감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로스율(Loss) 0% 달성 : 금방 노랗게 변색되고 말라버려 버리는 수량이 많은 생라임의 리스크를 없애고, 주문한 중량 100%를 수익 창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IQF(개별 급속 냉동) 기술 : 슬라이스 된 라임 조각들이 한 덩어리로 엉겨 붙지 않아, 해동 대기 시간 없이 냉동 상태 그대로 한 조각씩 바로 잔에 띄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변함없는 단가 : 기후와 수입 상황에 따라 박스당 가격이 요동치는 생과 시장의 불안정성을 벗어나, 1년 내내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단가로 메뉴 원가를 방어합니다.